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 현장 최고위원회의 참석
“위기 돌파”, “행정 혁신”, “대통령의 강력한 우군” 필요 강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중요함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승리를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위기 돌파”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6·3 지방선거가 59일 남은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경기도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도지사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최고위 발언에서 “위기에 강한 추진력, 지금은 추미애입니다” 라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로 우리 경제에 거대한 위기가 국민들과 도민들의 생활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 후보는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주권정부는 선제적인 비상 국정체제로 위기 돌파에 전념하고 있다”며 높은 국정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속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에 추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중요함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승리를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위기 돌파”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촟불혁명으로 10년만의 정권교체를 이뤄낸 당대표였던 경험으로 “눈 앞에 다가온 거대한 경제 위기를 도민 여러분과 함께 단단하게 견디고 이겨낼 후보’라고 밝혔다.
또한 “행정 혁신” 리더십을 세워 주워 달라고 밝혔다. 지난 78년간 국민 위에 군림했던 검찰 권력을
마침내 국민 여러분께 돌려 드렸다면서 낡은 행정, 낡은 지방자치를 오로지 도민을 위한 행정, 도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로 혁신시킬 후보임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의 강력한 우군”을 이번 경기도지사에서 선택해달라고 밝히면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사사로운 인연이 아닌 시대정신과 대의로 맺은 강력한 공적 인연”임을 강조했다.
추미애 후보는 6일 오전 최고위 발언에서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성공에 진정한 힘이 되고 위기의 시대를 돌파할 도지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추미애의원실)
아울러 ‘강력한 추진력’과 ‘입법·사법·행정’을 두루 경험한 검증된 실력으로 경기도를 한단계 더 도약시킬 추미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주거와 복지, 교통과 의료, 문화와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경기도민의 눈높이로 꼼꼼히 챙겨 경기행복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하며 “국정은 국민이 하듯이, 도정도 도민이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도 출마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 회의가 열렸다. (사진=뉴스9)
특히 추 후보는 ‘(오늘과 내일)경선 기간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한 표가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경기도민의 기분 좋은 변화를 부르는 첫 걸음”이 될 것임을 밝혔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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