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북콘서트 ‘희망자리’…함께 만드는 우리의 보금자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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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북콘서트 ‘희망자리’…함께 만드는 우리의 보금자리 만들 것

 

추미애, 정치 시작부터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정신으로 정치해 와

외면하지 않는 정치초심을 지키는 정치인

잘못된 정치를 만난 억울한 피해자의 치유를 위해 정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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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추미애 북콘서트 희망자리많은 더불어민주당 ·현직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추미애 의원의 희망자리 꿈을 원했.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22일 오후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추미애 희망자리북콘서트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북콘서트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정청래 대표와 함께 손을 잡고 입장을 하면서 이날 행사는 시작.

 

민주당 의원총회 시간으로 양해를 구하고 가먼저 축사정청래 대표는 탄핵 당시 회소추위원장으로 윤석열 파면 당시 상황 소개하며 국민감사한다는 말로 축사를 시작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국가 정상화되고 그 바탕으로 코스피 경제 수치로 나타났지만 내란은 아직 진행중이라며 정청래의 생각과 추미애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은 다 같다강조했다.

 

특히 정치적 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추미애 의원에게 감사하다당대표가 북콘서트 참석해 축사하는 것을 주변에서 만류했지만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오늘 추미애 북콘서트 참배경을 밝혔다.

 

정 대표는 추미애 의원은 모든 개혁 작업의 동지로서 역할 감사하고 6하는 동안 왜곡되지 은 정치인이며 정도를 걷는 정치인으로 오랜 정치기간에도 정갈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중정치인으로서의 려운 역할을 보여줬다며 추미애가 옳았다라고 밝혔다. 당내 가장 많은 대를 하는 정치인이자 료로 같은 생각을 하는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법사위원장 맡으면 안되 상황에도 어려운 자리 맡아줘서 미안하고 용기에 감사하다며 법안 통과의 선수역할을 잘 해줘서 거듭 사함을 표현했다. 으로도 추미애 의원에게 많은 응원부탁하며 책 구매 많이 것도 당부했다.

 

이어진 한병도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앞둔 시간에도 이렇게 많은 의원들이 참석한 이유추미애 대한 감사의 의미라고 말했다어렵고 힘든 민주당의 상황에 항상 앞에서 서있으며 민주당을 지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미애의 희망민주당의 희망이고 대한민국의 희이라고 덧붙였다.

 

예정된 의원총회 소집으로 당대표, 원내대표 이석 민주당 최민희, 조정식, 김태년, 한준호, 김승원, 서영교, 김현, 박희승, 김영진 의원,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 등 법사위 활동을 함께 한 의원들도 추미애 의원을 응원하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환승연애 영상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릴렉스하는 인간 추미애, 강한게 아라 눈에 밟히는 사람들을 외면할 수 없역지사지의 정신으로 정치하고 있따뜻한 감수성을 가진 정치인 추미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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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추미애 북콘서트 희망자리에서  의원은 상처받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무대에서 희망자리 꿈을 펼치고 싶은 마음 갖게 되었음도 밝혔다. (사진=뉴스9)

 

이어 의원은 북 콘서트 참석자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표했다. 정치를 하면서 미안함, 태원 참사 미사 참석시 심 , 경기 하남갑 선거 개표 당시 상황 소개하며 추 의원은 잘못된 정치를 만난 억울한 피해자의 치유를 위해 정치하고 있고 밝혔다을 막을 수 있었던 것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어 가능했던 일이라며 민들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좌절하지만 행할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바로 희망자리라며 상처받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의미로 행정의 무대에서 펼치고 싶은 마음 갖게 되었음도 밝혔다.

 

치의 울림은 반면에  행정은 소소하지만 작은 결과를 통해 쉬어가는 자리’, 용기를 줄 수 있는 자리’,다수의 시민을 웃게할 수 있는 자리행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6정치인으로 지방자치의 의미를 구현할 수 있는 꿈을 경기도에서 펼치고 싶구상도 밝혔다.

 

아울러 노영희 변호사진행으로 이어진 북콘서트 2에서  의원은 희망자리책에 대한 소개와 2018년 당대표 시절 경기도 지사의 선거 인연 소개했다. 특히 북 콘서트에 참석한 김영진 의원(당시 전략기획위원장)과 많은 상의하며 경기도 지사 선거 지원으로 이재명 당시 도지사 당선일화도 소개했다.

 

의원은 육아문제와 관련 경기도 환승역 주변 육아시설 설치도 고려해 신도시 개발하겠다는 생각이 '희망자리'에 반영되어 있다며 주택 공급만이 아닌 직·주 해결이 완성되는 경기도를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책에 담았다덧붙였다.

 

특히 희망자리의 배경에는 어린 시절 주거 불안과 철거의 경험을 소개하며 불로소득 타파지대개혁 필요성도 언급했다. 아울러 이재명 통령의 부동산 정책대한 원도 잊지 않았다.

 

1985년 판사 시절에는 사회정의를 키우기 위해 판사가 존재해한다고 생각했, 2000년 삼성의 골프백 현금 거절(김용철 변호사에 수사로 8년후 알려져) 등의 재선 시절의 일화소개했다.

 

최근 당내에서 터져나온 토지공개념에 대한 의견묻는 질문에도 "토지공개념은 이념이 아닌 공익적 관념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정된 재화에 대한 공적 효용성과 주택 정책에 대한 효적 정책이 뒷받침되 국토 이용의 공공성을 먼저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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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추미애 북콘서트 희망자리에서 추 의원은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 정치가 되어야 하며 그 길을 위해 초심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사진=뉴스9)

 

이날 북 콘서트를 마치며 추 의원은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 정치되어야 하며 그 길을 위해 초심을 지키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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