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의 시간, 다시 앞으로”

뉴스9

 

“마포의 시간, 다시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성황

정청래 당대표,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참석

유동균, 행정은 결과로 증명’...마포구청장 찾아 구민 위한 헹정 펼칠


ac413e87da6bb7a7c795fc5fe77de708_1774694757_7629.jpg
28오후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유동균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정청래 당대표, 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오른쪽부터) 지역 정관계 인사 및 구민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6·3 지방선거가 67일 앞으로 다가온 28일 오후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는 마포구 독막로 상수역 인근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마포을 지역위원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지역위원장 이지은 대변인 등 많은 인사들과 주민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하며 수로 화답했다.


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마포에 산지 50, 민주당원 40년이다. 당의 깃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 깃발이 흔들릴 때도 끝까지 지켜온 사람이라며 지역사회와 당에 대한 오랜 헌신을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결과를 내는 실용 정치기조에 맞춘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시대라며 중앙정부가 바뀌면 지방정부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이 앞으로 가는데 마포만 멈춰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ac413e87da6bb7a7c795fc5fe77de708_1774695199_5307.jpg
유동균
 비후보는 28개소식레서 대표공약으로 강변북로와 당산철교의 지하화 추진,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그냥 해드림센터추진 등도 발표했다.(사진=뉴스9) 

 

유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AI 기반 스마트 행정,’한강·홍대·상암을 잇는 문화경제 전략,’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청년·창업 중심 도시,’전 생애 생활복지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대표공약으로 강변북로와 당산철교의 지하화 추진,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그냥 해드림센터추진 등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마포구의원, 서울시의원, 민선7기 마포구청장을 역임하며 마포 행정 전 과정을 경험한 후보로, 이번 선거에서 검증된 행정가능력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있다.


ac413e87da6bb7a7c795fc5fe77de708_1774695063_0593.jpg

2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유동균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지역 정관계 인사 및 구민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뉴스9)

 

유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를 기점으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깊이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

 

아울러 유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동지였던 지역 조직포지티브 선거운동을 통해 마포구민의 행정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주민들을 만나 바닥 민심을 다지고 있다. 

 

특히 공급자 중심 행정에서 수요자 중심의 시스템 행정의 마포를 만들겠다의지로 행정은 쇼가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검증된 실력으로 머물고 마포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Copyright © 뉴스9.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및 재배포,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