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첫날부터 유세 강행군…추추열차 힘찬 출발!
의왕부터 성남, 하남, 구리, 양평, 남양주까지 다섯 지역 순회 유세
‘추추 열차’는 추미애 후보의 추진력을 강조, 1호 공약인 ‘수도권 출근 30분 대전환’ 의미
6·3 지방선거 선거 운동 첫 날인 21일 추미애 후보는 첫 유세지인 성남에서 정청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추추열차의 출발을 알렸다. (사진=추미애 선대위)
(뉴스9=이호철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자정 경기 의왕 월암공영차고지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추 후보는 첫날 의왕을 시작으로 성남, 하남, 구리를 거쳐 양평과 남양주까지 다섯 지역 순회 유세를 펼쳤다.
추 후보는 첫 유세지인 성남에서 정청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추추열차의 출발을 알렸다. 추미애 선대위는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 대도약을 위한 추추열차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라며 본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추 후보가 첫 유세 일정을 성남으로 결정한 이유를 성남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치를 시작한 곳으로 A.I, 반도체 산업 발전과 경기남부 교통망 확충의 핵심 거점이기 때문이다。
21일 출범한 ‘추추 열차’는 추미애 후보의 추진력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추미애 후보의 1호 공약인 ‘수도권 출근 30분 대전환’을 의미한다.
이에 공식 선거 기간동안 추추열차는 각 유세지에 도착해 지역 발전에 대한 도민들의 바람을 담고 경기 대도약을 향해 나아간다.
21일 성남 분당 서현역 광장에서 출범한 ‘추추 열차’는 추미애 후보의 추진력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추미애 후보의 1호 공약인 ‘수도권 출근 30분 대전환’을 의미한다. (사진=뉴스9)
서현역 광장에 모인 많은 시민들에게 추 후보는 “K-반도체 클러스터에 이 성남 판교에 R&D가 없었더라면 세계를 선도할 수가 없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반도체 설계 분야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글로벌 초격차를 이끌어낼 R&D 인재의 도시 판교를 확 키워서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방선거를 압도적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전국을 누비면서 선거 지원을 해줬던 정청래 당 대표를 소개하며 당 대표로서 받쳐주고 있기에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추 후보는 당 대표 시절 31개 시군구 중 29개의 승리를 하고 2곳을 승리해 내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31개 시군 모두 승리해서 경기도의 교통도 바꾸고 주거도 바꾸고 일자리도 만들어 내고 돌봄도 책임지는 유능한 민주당 지방정부 경기도를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추 후보는 “아직도 윤어게인 세력이 호시탐탐 부활을 노리고 있다. 이번 선거로 내란을 완전히 종식해야 한다”며, “투표로 내란 세력을 확실히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추 후보는 “유능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기도 문제를 풀기 위해 추진력의 추미애를 활용해 달라”며 경기도 현안 해결에 대한 강력과 의지와 역량을 강조했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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