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법치주의 확립과 애민정신 실천 공로 인정받아
오는 3일 출판기념회 기점 ‘민생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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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허신행 (전)농림수산부 장관이 ‘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에서 오동현 변호사(오른쪽)에게 정치부문 대상 수여하고 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오동현 변호사(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상임대표)가 지난 28일 서울YMCA 대강당에서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와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최한 ‘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이번 수상은 차기 의왕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오 변호사에게 정책적 역량과 정치적 중량감을 동시에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주최 측은 오 변호사가 ‘검사검사’ 상임대표로서 우리 사회의 법치주의 확립을 위해 헌신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하며 국정 철학을 성공적으로 완수, 국가 브랜드의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정책 전문가’로서의 면모가 이번 선정의 핵심 배경임을 설명했다.
이번 수상 배경에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다. 주최 측은 오 변호사가 국민 주권 수호를 위해 진력해 온 ‘실천적 리더’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히 법조인으로서의 경력을 넘어, 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행정가로서의 자질을 공인받은 것으로 인식된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오 변호사의 차기 의왕시장 출마 가도에는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오 변호사는 오는 3일 예정된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민생 행보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경기도 의왕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수상이 의왕시민들에게 오 변호사의 정책 역량을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오 변호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의왕시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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