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이승훈 선거 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의 첫 경제구청장이 되겠다”…지역화폐 2.0 시대 열 것
구민주권의 영등포 실현으로 ‘영등포를 일등포’,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의장 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21일 열린 가운데 영중로 오거리에 걸린 선거 사무소 외부 전경.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6·3지방선거가 74일 남은 21일 오전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이승훈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김민석 의원 특보, 소상공인민생경제포럼을 이끌고 있는 민생경제 전문가, 전시산업 전문가 이승훈 에비후보는 전국 소상공인들과 함께 민생살리기에 매진하는 활동을 해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민주당 오세희 의원, 이기영 배우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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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의장 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이기영 배우는 이 예비후보의 진심을 소개하며 응원했다. (사진=뉴스9)
이기영 배우는 축사에서 “내란 국면 이 예비후보와 광장에서 함께한 이기영 배우는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진실된 인물”로 “대통령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기초단체장 선택이 매우 중요하기에 이승훈의 진가를 믿는다’고 밝히며 이승훈 예비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위원장 오세희 의원은 축사에서 이승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당대표가 임명한 전국 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의장이라고 소개하며 오랜기간 함께하며 누구보다도 의지하고 정말 지역과 소상공인의 정책을 아는 분으로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도 가장 많이 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오세희 의원은 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로 영등포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사진=뉴스9)
오세희 의원은 또 무엇보다는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로 영등포는 다양한 삶과 또 산업이 굉장히 공존하는 영등포의 미래 행정을 설계할 수 있는 장점을 이 예비후보는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은 어려운 “영등포 민생 상황에 불을 밝혀줄 일꾼”이라고 이승훈 예비후보를 거론하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영상축사로 이승훈 예비후보의 김용 후원회장,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 민병덕 의원, 김문수 의원, 문대림 의원, 정진욱 의원, 영국의 톰폴(Tom Poole)전시기획자 등도 애정어린 마음과 덕담을 보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영상 축사와 더불어 현장 영상 통화로 이승훈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며 ‘이승훈 삼행시’로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단, 서울소상공인연합회, 더민주서울혁신회의, 영등포지역자문위원단, 영등포새마을금고, 산업은행노동조합, 민주평통, 영등포을 지역위 고문단, 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 영등포을 지역위 신흥식 직무대행과 시·구의원 출마자 등도 참석해 이승훈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승훈 예비후보의 소개 영상 이후 등장한 이 예비후보는 용기를 주신 38만 영등포구민 주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이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함께 행동하면 달라진다”는 경험을 통해 우리의 가족과 이웃의 더나은 삶을 위해 출마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중앙과 지역행정을 두루 경험 하고 대통령의 행정 철학을 계승할 적임자로 영등포 구민의 바램을 실행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뉴스9)
이 예비후보는 “아들의 질문에 출마의 용기를 얻게 했다”며 전시기획사업을 하며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민주당 소상공인위원회 활동을 하며 골목경제와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중앙과 지역행정을 두루 경험 하고 대통령의 행정 철학을 계승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영등포를 위한 구민의 바램을 실행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의 뜻을 바탕으로한 행정 혁신을 이룰 조율자, 국민주권과 예산으로 영등포의 돌봄 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영등포의 첫 경제구청장이 되겠다”며 지역화폐, 온누리상품권 유통 확대로 ‘지역화폐 2.0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화폐 확대발행으로 가처분 소득을 높여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영등포의 서비스업 소상공인·소공인들에게 지역기업, 특히 지역의 인력 채용 우산 기업에게 구청 예산을 우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등포 18개동 재개발 재건축관련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실행하겠다며 18개 도시정비지원센터 현장에서 서류 접수받아서 행정처리 시간을 단축해 이자부담 감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달라진 교육 환경에 맞는 AI교욱 혁신을 이루기 위한 공실 건물 활용해 교육공간 이용하는 미래교육센터를 건립하여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영등포ESG상생기금조성해 민생 재원 마련, 영등포의 10만명 4050 세대 수당 지급, 영등포구 전역 흡연 부스 만들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권리를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예산 집행 실시간 공개, 성과 연동 인사, 구민 발의 예산제도 도입 등 풀뿌리 예산 제도 실현과 동시에 구의회 예산권도 주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일잘하는 대통령’ 곁에 ‘일잘하는 민생경제전문가’로 영등포에서 구민주권의 영등포 실현하여 ‘영등포를 일등포’,’탁트인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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