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안성’ 현장최고위 동행

뉴스9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안성’ 현장최고위 동행

 

추 후보, “안성은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축

민주당 지도부 안성맞춤 

정청래, 현장 최고위로 경기도지사·안성시장 민심 행보 지원 

전통시장 방문 등 지역 접촉 늘리며보선 공천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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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 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 회의 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를 지원했다(사진=추미애의원실)

 

(뉴스9=이호철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는 27일 오전 안성시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청래 대표는 안성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3선 도전에 나선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경기지사 추미애 후보가 함께 했다.

 

현장 최고위원회의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지도부가 직접 지역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다. 정 대표는 앞서 수원 방문에서도 경기 지역 승리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추 후보가 지난 24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용인 하이닉스 반도체 현장을 찾아 밝혔 듯이 안성은 수원·용인·성남·화성·평택·오산·이천으로 이어지는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이른바 수용성평오이의 핵심 축이다.

 

그러면서 추 후보는 김보라 안성시장은 반도체 전주기에서 필수적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 단지를 안성 캠퍼스에 유치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김 시장의 역할을 밝혔다.

 

특히 추 후보는 법사위원장 시절 안성 동신 소부장 특화 단지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과 인허가 절차 간소화 내용이 담긴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신속히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경기도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 뿐만 아니라 JTX 등 교통과 산업 인프라, 정주 여건까지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지사, 안성시장, 당대표가 강력한 원팀이 되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 후보는 말이 아니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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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 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 회의 후 정청래 당대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윤종근 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등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1 지급이 시작된 당일 안성 중앙시장을 방문. (사진=공동취재단)

 

한편 현장 최고위회의 직후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안성중앙시장 방문. 정 대표와 추 후보, 김 후보는 시장을 찾아 물가 상황을 살피고 상인 및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한편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일정상 속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시간이 촉박한 만큼 연일 회의를 이어가며 공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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